제 2회 골투 해외월례회 후기 ㅡ 1탄
일본 북해도 골프 후기. 5/19(화)~23(토) 4박5일 동안 북해도 하코다테 아티타야cc 에서 제2회 골투 월례회이자 해외골프투어 챌린지를 치뤘습니다. 총 70여분의 골투 협력사 회원님들 모시고 재밌게 다녀왔습니다. 하코다테는 일본 북해도 최남단에 있는 작은 항구도시로 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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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등록일
- 2026-05-26 10:33:17
상세 내용
5/19(화)~23(토) 4박5일 동안 북해도 하코다테 아티타야cc 에서 제2회 골투 월례회이자 해외골프투어 챌린지를 치뤘습니다. 총 70여분의 골투 협력사 회원님들 모시고 재밌게 다녀왔습니다.
하코다테는 일본 북해도 최남단에 있는 작은 항구도시로 풍부한 해산물과 천혜의 자연환경 그리고 일본 3대야경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인천에서 하코다테 공항까진 2시간 30분정도 소요되며 하코다테는 국제선보다 국내선 규모가 훨씬 더 큰 공항입니다.
공항에 도착 입국수속을 마치고 나니 오누마프린스 호텔에서 직원이 이렇게 마중나와서 골투 일행을 반겨주시네요.
나가면 바로앞이 주차장이라 게이트를 찾을 필요도 없이 동선이 간단한 작은 공항입니다.
공항을 나오자마자 바로 이렇게 오누마 프린스호텔 셔틀버스가 딱~!!
요게 국제선 출입국 청사입니다. 정말 작죠?
골투회원들은 1호차 2호차에 나눠타고 있고 오누마 프린스호텔 직원들이 카트등 마지막 정리를 다 해주고 계십니다. 공항이 작다보니 오픈시간도 정해져있고 카트회수 직원은 거의 안보이네요.
공항에서 40분을 달려 공기가 정말 좋은 오누마 프린스호텔에 도착하니 체크인 준비가 다 되어있어 금방 체크인을 마치고 배정받은 방에 집을 풀고 호텔 3층 대연회장에 식사를 하러 갔습니다.
저는 사진에 보이는 독립숙소인 코티지 101호를 배정받아 안대표님과 같이 방을 썼는데 안대표님은 온돌방을 저는 침대방을 각각 썼습니다. 공간이 분리되어있어 사흘 내내 불편함 없이 너무 편하게 이용했습니다.
코티지는 프린스호텔에서 걸어서 약 7분정도 걸리며 1호 온천공에서 나온 온천수를 온수로 사용하기 때문에 호텔 지하에 있는 온천을 이용하지 않아도 충분히 좋더라구요.
코티지는 현재 100여동을 오픈했고 향후 130여개까지 늘린다고 한창 공사중입니다.
호수뷰에 바닥난방까지 되어있어 북해도의 쌀쌀한 날씨도 잊고 지냈습니다. ㅎㅎ
호텔 ㅡ 골프장 ㅡ 오누마공원 ㅡ 하코다테시내 ㅡ 고항 셔틀버스 시간표.
저희는 두번 시내에 다녀왔는데 한번은 오전 라운드후 식사를 골프장 클럽하우스에서 마치고 오누마공원역 까지 셔틀타고 오누마공원 산책하고 편의점에 들러 필요한것 사와서 저녁에 한잔?
또 한번은 6시대 티업을 하고 12시 셔틀을 타고 하코다테 시내를 나가서 아침시자에서 정심을 해결하고 하코다테 시내관광도 즐기다 왔습니다.
호텔내부에 있은 인근 관광지 소개
호텔 내부 맛사지
호텔 3층 대연회장에 마련된 부페입니다.
조식.석식만 운영하고 점심은 하지 않습니다. 골프장 클럽하우스 식당이나 시내에서 개별적으로 해결하셔야 합니다. 아 호텔앞에 빵공장이 있어 여기서 간단히 해결하시는 분도 계시더라구요.
부페는 제가가본 일본 리조트 중 단연 최고 였습니다. 종류도 다양하고 맛도 한국인 입맛에 잘 맞습니다. 유료로 제공싸는 루스츠 옥토퍼스 레스토랑에 비해 전혀 뒤지지 않습니다.
낫또는 못참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