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후기 상세 | 골투
미야자키 공항에서 30분 가까운 거리이고, 한국인 직원이 상주해 있어 언어의 불편함도 없고 카트 페어웨이 진입 등 편리합니다(단, 비오는날은 카트진입안됩니다) 카트 네비에도 한국말 지원되서 일본 노캐디의 불편함이 전혀 없었습니다. 아이와 골프텔은 일본 호텔과 다르게 방도 넓었구요. 음식 또한 일본에서 먹은 리조트 음식중에 1,2위로 손꼽히는 맛집입니다.

- 작성자
- 민디
- 등록 업체
- 골투 해외사업부
- 등록일
- 2025-10-31 10:3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