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고비아 골프클럽 인 치요다 그랜드PGM
일본 이바라키 골프장. 일본 이바라키현에 위치한 세고비아 골프 클럽 인 치요다(セゴビアゴルフクラブ イン チヨダ, Segovia Golf Club in Chiyoda)은 그랜드PGM 명문 코스입니다. 스페인의 옛 수도인 세고비아의 건축 양식과 풍경을 모티브로 조성된 이국적인 분…

- 국가
- 일본
- 지역
- 이바라키
- 주소
- Segovia Golf Club in ChiyodaSegovia Golf Club in Chiyoda 1384 Takakura, Kasumigaura, Ibaraki 315-0077 Japan
상세 내용
일본 이바라키현에 위치한 세고비아 골프 클럽 인 치요다(セゴビアゴルフクラブ イン チヨダ, Segovia Golf Club in Chiyoda)은 그랜드PGM 명문 코스입니다.
스페인의 옛 수도인 세고비아의 건축 양식과 풍경을 모티브로 조성된 이국적인 분위기의 코스입니다. 2011년 리뉴얼 공사를 통해 더욱 아름다운 경관과 도전적인 레이아웃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클럽하우스는 스페인 건축의 대가인 '가우디'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되었으며, 이국적인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습니다.
개장: 1996년
규모: 18홀 / 파72 / 전장: 7,055야드 (백 티 기준)
전체적으로 평탄한 지형이지만, 넓은 연못과 웅장한 벙커들이 전략적으로 배치되어 있어 시각적인 아름다움과 함께 높은 난이도를 제공합니다.
11번 홀은 아름다운 아일랜드 그린을 가진 파3 홀로, 세고비아 골프 클럽의 시그니처 홀로 꼽힙니다. 페어웨이가 넓고 개방적이지만, 곳곳에 숨겨진 함정이 있어 정확한 공략이 중요합니다.
접근성
도쿄 나리타 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1시간 40분 정도 소요됩니다.
도쿄 시내에서 조반 자동차도(常磐自動車道)를 이용해 접근하며, 도쿄에서 골프장까지는 차량으로 약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됩니다.
부대시설 및 기타 정보
스페인풍 클럽하우스, 레스토랑, 대욕장, 프로샵, 드라이빙 레인지(250야드, 12타석), 연습 그린 등
카트 플레이가 기본이며, 캐디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랜드 PGM' 골프장인 만큼 엄격한 복장 규정이 적용됩니다. 재킷 착용을 권장하며, T셔츠, 청바지, 샌들 등은 입장이 불가합니다.
코스 관리: 페어웨이 잔디는 켄터키 블루그라스로, 겨울에도 녹색 잔디 위에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