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호 골프클럽 그랜드PGM

일본 이바라키 골프장. 일본 이바라키현에 위치한 미호 골프 클럽(美浦ゴルフ倶楽部, Miho Golf Club)은 그랜드PGM 명문 코스입니다. 세계적인 골프 코스 설계가인 로버트 트렌트 존스 주니어가 '위험과 보상(Risk and Reward)'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설계한…

미호 골프클럽 그랜드PGM
국가
일본
지역
이바라키
주소
Miho Golf Club Japan 〒300-0404 Ibaraki, Inashiki District, Miho, Tsuchiura, 蔵後2568-19

상세 내용

일본 이바라키현에 위치한 미호 골프 클럽(美浦ゴルフ倶楽部, Miho Golf Club)은 그랜드PGM 명문 코스입니다.

세계적인 골프 코스 설계가인 로버트 트렌트 존스 주니어가 '위험과 보상(Risk and Reward)'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설계한 전략적인 챔피언십 코스입니다.

코스 내 고저차가 약 15m에 불과할 정도로 평탄한 지형에 조성되었지만, 섬세한 언듈레이션과 전략적인 해저드 배치가 특징입니다.

일본 프로 골프 선수권, 일본 여자 프로 골프 선수권 등 남녀 메이저 대회를 개최한 경험이 있는 일본 최고의 명문 골프장 중 하나입니다.

개장: 1993년 10월 7일

규모: 18홀 / 파72 / 전장: 7,010야드

설계: 로버트 트렌트 존스 주니어(Robert Trent Jones Jr.)

넓은 페어웨이를 가지고 있지만, 다음 샷의 최적 위치를 정밀하게 공략해야 하는 코스 레이아웃으로 난이도가 높습니다. 벙커가 무려 69개에 달하며, 7개의 홀에 워터 해저드가 있어 도전적인 플레이를 유도합니다.

접근성

도쿄 나리타 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1시간 20분~30분 소요됩니다.

도쿄 하네다 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1시간 40분 정도 소요됩니다.

도쿄 시내에서 차량으로 약 1시간 10분 정도 소요됩니다.

부대시설 및 기타 정보

클럽하우스, 레스토랑, 대욕장, 프로샵, 드라이빙 레인지(300야드, 19타석), 어프로치 및 벙커 연습장 등

캐디 또는 셀프 플레이를 선택할 수 있으며, GPS 내비게이션이 탑재된 전동 카트를 운영합니다.

'그랜드 PGM' 골프장인 만큼 엄격한 복장 규정이 적용됩니다. 재킷 착용을 권장하며(6~9월 제외), T셔츠, 청바지, 샌들 등은 입장이 불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