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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늘 아래, 눈부신 초록빛 필드가 끝없이 펼쳐져 있었죠. '백상어' 그렉 노먼이 설계했다는 이 코스는, 한 홀 한 홀이 마치 예술 작품 같았습니다. 특히 절벽을 따라 아슬아슬하게 이어진 이스트 코스는 정말 환상적이었어요. 시원한 바람이 불어올 때마다 가슴이 탁 트이는 기분이었고, 공이 바다 위를 날아가는 순간의 짜릿함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아요.

- 작성자
- 민디
- 등록 업체
- 골투 해외사업부
- 등록일
- 2025-09-23 15:01:22